조엘 책은 정말 유쾌한 접근이 돋보이는 책이다. 나 나름도 체크 리스트를 가지고 점검할 때 조엘의 가이드를 참고하는데... 역시나, 사람 뽑는데도 확장을 한 모양이다...
책나오면 꼭 한번 봐야 겠다.
개인적으로 Jobkorea에서 이력서를 1천장을 넘게 봐왔다. 개발팀 30명 가까운 인력을 내가 거의 다 뽑다 시피 했는데, 요즘 들어 더더욱 아쉬운건 역시나 같이 일할 사람이 모자라다는 거다.
책나오면 꼭 한번 봐야 겠다.
개인적으로 Jobkorea에서 이력서를 1천장을 넘게 봐왔다. 개발팀 30명 가까운 인력을 내가 거의 다 뽑다 시피 했는데, 요즘 들어 더더욱 아쉬운건 역시나 같이 일할 사람이 모자라다는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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